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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 늘   11-05-05
JoyNLove   2,819
 
"어제와 오늘과 내일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루(오늘)만이 영원히 있는 것이다.
오늘의 '오'는 감탄사(!)이고 '늘'은 언제나, 항상이란 뜻이다."

다석(多夕) 유영모 선생이 했다는 말입니다. 마치 서양화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 한국화 '오늘'로 피어난 듯 그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오!!(Oh!!), 늘(always; all the time)
늘(forever), 오!!!!!!!!(Oh!!!!!!!!!)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4:48-51입니다.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료들을 때리며 술친구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예수께서 오시는 날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기치 못한 오심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를 바로 오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술에 취한 불성실한 종은 도적이 올 때 깜짝 놀라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는 결국 모든 것을 다 잃게 됩니다.

[오늘 만큼은]의 저자 시빌 패트리지는 이렇게 노래합니다.
링컨의 말처럼 사람은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진다.
오늘만은 행복하게 지내자. 나는 내가 행복하기로 결심한 만큼 행복할 것이다.
행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오는 것이다.

오늘만은 환경을 탓하지 말고 나 자신을 적응시키자.
나에게 주어진 가족과 일과 운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창조적으로 적응시키자.

오늘만은 몸을 조심하자.
적당히 운동을 하고 영양을 섭취하자. 몸을 혹사하거나 경시하지 말자. 그럴 때 몸은 나의 명령에 기쁨으로 따를 것이다.

오늘만은 마음을 강하게 갖자.
나에게 이로운 것을 배우자. 정신적인 게으름뱅이가 되지 말자. 마음과 생각을 강하게 하는 책을 읽도록 하자

오늘만은 남이 모르는 선을 베풀자.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주님이 원하시면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하자. 오늘만은 명랑하게 살자. 되도록 힘이 넘치는 모습을 보이고 어울리는 옷을 입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남을 비판하거나 훈계하거나 지적하거나 경고하지 말자.

오늘만은 오늘의 일을 열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처리하려 하지 말고 한 번에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오늘만은 하루의 계획과 프로그램을 세우자.
시간마다 할 일을 정하고 토막시간을 최대한으로 아껴서 활용하자. 시간은 금이 아니라 생명이다.

오늘만은 30분간 조용히 기도하고 묵상하자.
하나님을 생각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과 다른 사람을 생각하자

오늘만은 두려움을 갖지 말자. 행복과 사랑과 아름다움을 기대하자.
주 안에서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선포하자 오늘은 반드시 행복할 것이다.

<펌: 송길원 목사 글>
 
가장 큰 골칫거리는 ‘나’다. 
좋은 글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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