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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축복   16-03-08
BC520   1,292
 
이 글은 복음방송의 '내 사랑 우리 교회' 공개방송에서 전인란집사님이 담임목사님께 드리는 편지를 옮겨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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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이란 말은 이때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 만남의 축복 "

참된 목자를 기다렸던 그 시간들
어두운 터널의 그 시간이 없을것 같아
아프게 지나왔던 그 시간들....
마음 깊은곳에 누르고 있었던 아픔들...

목사님을 만남으로 인해
힘들고 지쳐있던 마음에 넘쳐나는 위로와 사랑이 지나왔던 시간들의 응어리가 녹아 내리는듯 했습니다

목사님의 눈에는 인자함이 있었고
목사님의 웃음에는 따뜻함이 있었고
목사님의 마음에는 우리 교회를 향한 애통의 마음이  있었습니다

말씀 가운데 느끼는 양들이 대한 한없는 사랑과 열정이 있었고,
목사님의 기도에는  상처로 구멍나 있는 양들을 행한 눈물이  있었습니다.

또한  약해 있던 양들을 향한 열정과 일으켜 세워 걷게 하시는 다함이  없는 깊은 위로자 되시는 목사님의 깊은 마음을 보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오셔서
무너져 있는 믿음의 벽들을 세우고자
몸을 아끼지 않으시며 양들이 어찌될까 염려 하시며 눈물로 기도 하시는 목사님의 귀한 무릎이 있었습니다.

목사님!
요즘 참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로 교회에 정말 좋은 목사님 오셨다며 ? "
이제 부흥할 일만 남았네요.
너무나도 감사한  말이죠?

저희 교회에 예비하셨던 귀한 목사님!
"감사가 이런것 이구나 "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곁에서 목사님을 묵묵히 내조 하시고.
저희들을 위해 기도 하시고 사랑과 따뜻함으로 모든것을 감싸 주시는
너무나도 아름다우신 사모님....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 합니다.

2016년 2월 28일
전인란 집사 올림
 
2016 하나로커뮤니티교회 조기 건강검진-지역사회 섬김 Health Fair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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