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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잘해야 사람이 따른다   11-06-18
책속에   2,188
 


사람을 얻는 질문법 38; 지은이 / 이혜범   출판사 / 원앤원북스

 

"질문에도 매너가 있고 수준이 있다

상대를 배려하는 질문 매너는 나의 질문을 더 고상하게 만들며 상대의 마음을 열어 좋은 답변을 얻어내는 힘이 있다.

 

GOOD_ 오랜만에 나온 동창회에서

미숙: 어머! 지영아. 정말 오랜만이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니? 그동안 잘 지냈어? 이렇게 만나니 옛날 생각도 나고… 정말 보고 싶었어. 옛날에 우리 학주(학생주임) 기억나니? 우리 같이 좋아했잖아.

지영: 응. 그래그래. 미숙아, 정말 반갑다. 야, 학주 얘기하니까 정말 옛날 생각난다. 세월이 어쩜 이렇게 빠르니? 정말 반갑다.(정말 반가워하며 좋아함)

BAD_ 오랜만에 나온 동창회에서

미숙: 어머, 지영아. 정말 오랜만이다. 이게 얼마만이니? 섭섭하다. 계집애, 이혼했다고 동창회까지 안 나오기니? 우리끼리 숨길 일이 뭐가 있니? 얘기 다 들었어. 근데, 너희 남편이 바람 피운거니?

지영: (속으로 생각함. '아휴,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매너가 꽝이네. 10년 만에 만나서 그게 할 말이야? 계집애, 어디 두고 보자.')

다른 친구들: 너도 참…. 오랜만에 만나서 주책이다. 남의 사생활에 왜 관심을 갖니?

  내가 답변하기 싫은 질문은 상대에게도 하지 말자: 질문에도 매너가 있고 수준이 있다. 질문을 못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적절치 못한 질문으로 결국 인간관계까지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특히 상대의 정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궁금한 것이 있으면 거리낌 없이 모두 물어본다거나, 상대가 꺼리는 사적인 이야기를 집요하게 캐묻는다거나, 본 것과 관계없고 쓸모없는 꼬리 질문만 늘어놓는 것은 누구에게나 비호감이다. 그러므로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라도 질문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물론 그것은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가능하다."<인-책속 22,23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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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일과 신앙의 조화 
Encore1 밑줄 쫙 그으며 읽는 책/오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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